Private & Shared 9 · 2026년 6월

전파교육 — 바이브코딩 2기

소모임 1기 멤버가 직접 전파자가 되어 경험을 나눕니다

👩‍🏫 강사: 서은영 (바이브코딩 소모임 1기) ⏱️ 총 4시간 📅 2026년 6월 🌱 교육주체: 전파

전파교육이란?

소모임에서 배운 것을 직접 전파자가 되어 다음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방식

"소모임 1기 멤버가 AI 활용 경험을 기반으로 전파 교육을 진행합니다. 소모임에서 직접 만들고 경험한 것을 전파자가 되어 다음 사람들에게 전달합니다."

전파교육은 단순히 강사가 지식을 전달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소모임 1기 멤버가 직접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같은 조직 안의 구성원으로서 현실감 있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나도 처음엔 몰랐는데, 이렇게 해봤더니 됐어요"라는 경험 공유가 핵심입니다.

WHY 1

실제 경험 기반

교과서가 아니라 실제로 써보고 느낀 것을 공유합니다. 막힌 부분과 해결법 모두 포함됩니다.

WHY 2

동료가 전파자

같은 회사 동료가 가르칩니다. 업무 맥락을 공유하기 때문에 더 직관적으로 와닿습니다.

WHY 3

소모임의 성장

배운 사람이 가르치는 사람이 됩니다. 1기가 2기를 만들고, 앎이 퍼져나갑니다.

ℹ️ 전파교육의 설계 의도: 바이브코딩 소모임 1기 멤버가 AI 활용 경험을 기반으로 전파 교육을 진행합니다. 소모임에서 직접 만들고 경험한 것을 전파자가 되어 다음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구조입니다.

강사 소개

바이브코딩 소모임 1기 멤버가 직접 전파자로 나섭니다

전파 강사

서은영

바이브코딩 소모임 1기 멤버. 소모임에서 직접 경험한 AI 활용법과 바이브코딩의 가능성을 현장의 언어로 전달합니다.

세션 1 강사

오진선M

"저는 AI 이렇게 쓰고 있어요" 세션 담당. 실제 업무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생생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세션 2 강사

권혁진M

"AI로 프로토타입 워크샵" 세션 담당. 실습 중심으로 3시간 동안 AI 프로토타이핑의 전 과정을 안내합니다.

전파교육의 핵심: 강사 모두가 소모임을 통해 직접 경험한 사람들입니다. 외부 전문가가 아닌 동료가 가르친다는 것이 이 교육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전체 구성 (4시간)

두 세션으로 나뉘어 이론과 실습을 모두 다룹니다

세션 1
AI 이렇게 쓰고 있어요
1시간 · 강사: 오진선M
세션 2
AI로 프로토타입 워크샵
3시간 · 강사: 권혁진M

세션 1 — AI 이렇게 쓰고 있어요 (1시간)

추상적인 "AI 활용"이 아니라, 실제로 업무에서 어떻게 쓰고 있는지 구체적인 경험을 공유합니다. 여러분도 "아, 나도 이렇게 쓸 수 있겠다"는 감을 잡게 됩니다.

내용설명
실제 활용 사례 공유일상 업무에서 AI를 활용한 구체적인 경험담
막힌 부분과 해결법처음엔 잘 안 됐는데, 이렇게 했더니 됐어요
업무별 적용 가능성내 업무에도 쓸 수 있을지 함께 생각해보기
질의응답궁금한 것을 솔직하게 물어보는 시간

세션 2 — AI로 프로토타입 워크샵 (3시간)

이론이 아니라 직접 만들어보는 3시간입니다. 게임 만들기 아이스브레이킹부터 실제 업무 UI 프로토타이핑까지 손끝으로 체험합니다.

아이스브레이킹

🎮 게임 만들기

가장 쉬운 것부터 시작합니다. AI로 간단한 게임을 만들며 바이브코딩의 감을 잡습니다. "생각보다 쉽다!"는 경험이 목표입니다.

핵심 개념

💡 돌아가는 화면

텍스트 기획서 대신 클릭 가능한 화면으로 소통하는 방식. 업무 적용의 핵심 아이디어를 실습으로 체득합니다.

실습 1

🖥️ UI 프로토타이핑

실제 업무에서 필요한 화면을 AI로 만들어봅니다. 개발 지식 없이 클릭 가능한 화면을 생성하는 경험을 합니다.

실습 2

📋 요구사항 정의

돌아가는 화면을 보면서 요구사항을 정의하는 과정. 텍스트로 설명할 때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명확해집니다.

ℹ️ 세션 2의 철학: "돌아가는 화면"으로 이야기하면 모두가 같은 것을 보게 됩니다. 텍스트 회의에서 각자 다른 화면을 상상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이 세션의 핵심입니다.

교육 신청 사이트

교육 자체가 이미 바이브코딩으로 시작되었습니다

v0로 만든 교육 신청 페이지!

이번 교육의 신청 페이지는 v0로 직접 만들었습니다. 교육에서 배울 내용을 교육 준비 과정에서 먼저 써본 것입니다. 여러분이 신청할 때 이미 바이브코딩의 결과물을 경험하고 온 셈입니다.

🔗 https://v0-ai-sigma-ashy.vercel.app/

기존 방식

구글 폼 또는 사내 시스템으로 신청 링크를 만들고, 개발팀에 요청하거나 기존 폼 서비스를 사용합니다.

이번 방식

v0로 신청 페이지를 직접 만들고 Vercel에 배포. 교육 내용을 신청 단계에서부터 체험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교육의 신뢰성: "우리가 가르치는 것을 우리가 직접 썼다"는 것이 가장 강력한 증거입니다. 신청 페이지 자체가 바이브코딩의 결과물입니다.

교육 만족도 요약

실제 응답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한 교육 결과

전반적 만족도

4–5점

5점 만점 기준 대부분의 참석자가 최상위 만족도를 표시했습니다.

소모임 참여 의향

대부분 예

교육 후 소모임 참여 의향을 물었을 때 압도적 다수가 긍정적으로 응답했습니다.

핵심 성과

전파자 탄생

소모임 1기 멤버가 전파자로 성장한 것이 이 교육의 가장 중요한 성과입니다.

잘 됐던 점

참석자들이 특히 좋게 평가한 요소들입니다.

항목참석자 반응
🎮 게임 만들기 아이스브레이킹처음부터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으로 부담 없이 시작. 성취감이 높았습니다.
💡 "돌아가는 화면" 개념텍스트 기획 대신 클릭 가능한 화면으로 소통하는 방식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 실습 중심 구성이론보다 직접 해보는 시간이 많아서 체감 학습이 가능했습니다.

아쉬웠던 점

더 나은 교육을 위해 참석자들이 제안한 개선점입니다.

개선 1

더 많은 실습 시간

실습이 재미있어서 더 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실습 비중을 더 늘렸으면 합니다.

개선 2

업무 맞춤 사례

내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더 구체적인 사례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개선 3

다양한 AI 툴 소개

v0 외에 다양한 AI 도구도 함께 소개해주면 선택지가 넓어질 것 같습니다.

⚠️ 다음 기수를 위한 참고사항: 아쉬웠던 점은 다음 전파교육의 개선 방향이 됩니다. 실습 시간 확대와 업무별 맞춤 사례 추가를 검토해봅시다.

참석자 피드백 하이라이트

실제 응답에서 발췌한 참석자들의 목소리입니다

"GRIT을 작성하거나 개발 관련 요청할 때 PPT에 대략적인 이미지로 작성했는데, 원하는 바를 움직이는 장면으로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 신세계였습니다."
"어렵게 생각했던 게임 구현을 통해 즐겁게 게임을 만들고 원하는 옵션을 넣으면서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바이브코딩을 통해 시각화된 화면을 보면서 요구사항을 정의해 나가는 과정이 좋다고 생각되어서"

세 가지 피드백은 각각 다른 인사이트를 담고 있습니다.

피드백핵심 인사이트
"움직이는 장면으로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 신세계" 기존에는 PPT 이미지로 개발 요청을 했었는데, 실제로 동작하는 화면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인식한 순간입니다.
"즐겁게 게임을 만들고" 게임 만들기 아이스브레이킹이 "AI 코딩은 어렵다"는 선입견을 효과적으로 깼습니다. 즐거움이 학습의 문을 열었습니다.
"화면을 보면서 요구사항을 정의" 화면이 먼저 있고, 요구사항을 채워나가는 역방향 설계의 가능성을 발견한 것입니다.
공통된 인사이트: 세 피드백 모두 "화면을 직접 보는 것"의 힘을 이야기합니다. 텍스트 설명보다 실제로 동작하는 화면이 훨씬 강력한 소통 도구라는 것을 체감한 것입니다.

활용 계획

참석자들이 교육 후 실제로 적용하겠다고 밝힌 계획들

교육이 끝난 후, "그래서 나는 어디에 쓸 것인가?"에 대한 응답들입니다. 구체적인 업무 적용 계획이 나왔다는 것은 교육이 현장에 착지했다는 신호입니다.

활용 계획 1

📊 대시보드 개발 요청

개발팀에 대시보드를 요청할 때 v0로 만든 프로토타입을 함께 제출하여 소통 정확도를 높이겠습니다.

활용 계획 2

📝 요구사항 정의서 작성

텍스트 요구사항 정의서 대신 클릭 가능한 화면을 만들어 팀과 방향을 먼저 맞추겠습니다.

활용 계획 3

🔄 반복 업무 자동화

정기적으로 반복하는 업무에 AI를 적용하여 시간을 절약하고 실수를 줄이겠습니다.

ℹ️ 왜 이것이 중요한가? 활용 계획이 구체적일수록 교육의 실제 효과가 큽니다. "써볼 것 같다"가 아니라 "이 업무에 쓸 것이다"라는 답변이 나왔다는 것은 교육이 잘 설계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소모임 → 전파자로의 성장

이 교육의 가장 중요한 성과는 소모임 멤버가 전파자가 된 것입니다

시작
바이브코딩
소모임 1기
직접 배우고 경험
성장
경험 쌓기
만들고 써보고 깨닫기
전파
전파교육
2기 강사
다음 사람에게 전달
확산
소모임
참여 의향
새로운 1기가 탄생

전파 구조의 핵심

배운 사람이 가르치는 사람이 됩니다. 소모임 1기가 경험을 쌓고 전파자가 됩니다. 그 교육을 받은 참석자들이 소모임 참여 의향을 밝힙니다. 그리고 다음 소모임이 또 전파자를 만들어냅니다. 이것이 지식이 조직 안에서 퍼져나가는 방식입니다.

전파교육이 만드는 변화

일반 교육
  • 외부 강사 또는 전문가가 가르침
  • 교육 후 각자 알아서 활용
  • 조직 내에 지식이 쌓이지 않음
  • 다음 교육을 위해 다시 외부를 찾음
전파교육
  • 소모임 멤버(동료)가 직접 가르침
  • 교육 후 소모임으로 연결됨
  • 조직 안에 지식과 사람이 남음
  • 배운 사람이 다음 전파자가 됨
가장 중요한 성과: 바이브코딩 소모임 1기가 전파자로 성장한 것 자체가 이 교육의 핵심 성과입니다. 콘텐츠보다 사람이 남는 것이 진짜 교육입니다.

다음으로

전파는 계속됩니다

"소모임에서 직접 만들고 경험한 것을 전파자가 되어 다음 사람들에게 전달."

바이브코딩 2기 전파교육이 끝났습니다. 하지만 전파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오늘 교육을 들은 여러분 중 누군가가 다음 전파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소모임 참여

바이브코딩 소모임

교육에서 배운 것을 소모임에서 더 깊이 탐구합니다. 참여 의향을 밝혀주신 분들, 환영합니다.

직접 해보기

오늘부터 써보기

v0에 접속해서 여러분의 업무 화면을 하나 만들어보세요. 첫 번째 시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오늘 교육 핵심 요약

  • 소모임 1기 멤버가 직접 전파교육을 진행했다
  • 총 4시간, 두 세션(AI 활용 경험 공유 + 실습 워크샵)으로 구성됐다
  • 교육 신청 페이지 자체가 v0로 만든 바이브코딩 결과물이었다
  • 게임 만들기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진입 장벽을 낮췄다
  • "돌아가는 화면" 개념으로 소통 방식의 변화를 체감했다
  • 참석자 대부분이 소모임 참여 의향을 밝혔다
  • 전파교육의 핵심 성과는 사람(전파자)이 남는 것이다

"배운 사람이 가르치는 사람이 됩니다."

소모임 1기의 경험이 2기에게 전달되고, 2기의 경험이 3기를 만듭니다.
지식은 나눌수록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