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 소모임 1기
만들기 전에 생각하기 — 잘 설계하고, 잘 검증하고, 잘 남기는 사람이 AI를 잘 씁니다
소모임 소개
2월 입문 교육 이후 공통으로 겪은 문제, 이 소모임이 그 답입니다
바이브코딩 소모임 1기는 2월 바이브코딩 입문 교육에 참여하셨던 여러분을 위해 설계된 후속 소모임입니다. 도구를 처음 써보는 설렘은 지났고, 이제는 실제로 써보니 막히는 지점들이 보이기 시작했을 겁니다.
입문 교육 후 공통으로 겪은 문제
여러분이 2월 이후 실제로 부딪혔을 세 가지 벽입니다. 하나라도 고개가 끄덕여진다면, 이 소모임이 여러분을 위한 자리입니다.
수정할 때마다 처음부터 재설명
AI가 내 맥락을 기억하지 못해서 매번 "아까 말했잖아요"를 반복해야 합니다. 대화창이 길어질수록 더 심해집니다.
원하는 결과가 안 나와서 포기
말로는 명확히 설명했는데 AI가 엉뚱한 결과를 냅니다. 몇 번 시도하다 포기하게 됩니다.
토큰 소진으로 맥락 끊김
대화가 길어지면 AI가 앞 내용을 잊어버립니다. 다시 새 대화를 열면 처음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소모임 설계 의도
"만들기 전에 생각하기" — 이 소모임의 모든 것은 이 한 문장에서 시작됩니다
바이브코딩 소모임 1기는 단순히 도구 사용법을 더 가르치는 자리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AI와 협업할 때 진짜 필요한 능력 — 설계하는 힘을 기르는 자리입니다.
이 소모임이 가르치지 않는 것
- 더 많은 AI 도구 소개
- 복잡한 프롬프트 기법
- 코딩 문법 / 개발 기술
- "이렇게 하면 됩니다" 따라하기
- AI가 재현할 수 있는 구조 만들기
- 스스로 검증하는 AI 워크플로우
- 맥락이 끊겨도 이어갈 수 있는 문서화
- 결과물을 팀 자산으로 남기는 방법
핵심 설계 철학
3주 커리큘럼 개요
0주차 사전 강의 포함, 총 4시간. 주차마다 딱 하나의 능력을 기릅니다
| 주차 | 주제 | 핵심 경험 | 시간 |
|---|---|---|---|
| 0주차 사전 강의 |
Kiro로 시작하는 바이브코딩 & Harness Engineering | 바이브코딩의 본질 이해 + AI를 제어하는 사고 체계 정립 | 1시간 |
| 1주차 | 구조를 설계하면 재현된다 | PRD로 재현 가능한 결과 만들기 — 같은 결과가 다시 나오는 경험 | 1시간 |
| 2주차 | 검증을 설계에 넣으면 무너지지 않는다 | AI 자기검증 구조 경험 — AI가 스스로 점검하게 만들기 | 1시간 |
| 3주차 | 결과물을 자산으로 남긴다 | PRD + 맥락 문서로 자산화 — 팀이 이어받을 수 있는 산출물 | 1시간 |
Kiro로 시작하는 바이브코딩 & Harness Engineering
코딩 없이 앱 만들기, 그리고 AI를 제대로 다루는 방법
오늘 이 강의가 끝나면 여러분은:
- 머릿속에만 있던 아이디어를 2~3시간 안에 실제 동작하는 앱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AI에 끌려다니지 않고, 내가 AI를 제어하는 방법을 이해하게 됩니다
바이브코딩이란?
많은 분이 바이브코딩을 "말로 코드를 만드는 것"으로 알고 계십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핵심은 다른 곳에 있습니다.
문제
↓
개발자가 이해
↓
코드 구현
코딩 능력이 병목
문제
↓
AI가 이해할 수 있게 전달
↓
AI가 코드 구현
전달 능력이 핵심
핵심: 코딩 능력이 아니라 전달 능력이 결과물의 질을 결정한다
여러분이 AI에게 무엇을, 어떤 구조로 설명하느냐가 결과의 90%를 좌우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몰라도 됩니다. 설계하는 방법을 알면 됩니다.
왜 Kiro인가? (+ Claude Code)
이번 소모임에서는 Kiro를 메인 도구로 씁니다. Claude Code를 이미 쓰고 계신 분도 걱정 마세요.
-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구조적으로 배우기에 최적인 도구
- 가입 시 무료 500 크레딧 제공 — 바로 시작 가능
- 4단계 구조가 PRD → 설계 → 태스크를 자동으로 가이드
- Claude Code 보유자는 그대로 사용해도 동일
- 둘 다 Claude 모델 기반이라 워크플로우가 거의 같음
- 터미널 환경에서 더 빠르고, 파일 직접 제어 가능
Kiro의 4단계 방식
Kiro가 특별한 이유는 "말 한 마디로 앱 완성"이 아니라, 단계별로 사람과 AI가 함께 확인하며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 단계 | 산출물 | 여러분이 하는 일 |
|---|---|---|
| 1단계 프롬프트 | — | 만들고 싶은 것을 자연어로 설명. "GS25 발주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어줘" |
| 2단계 요구사항 | requirements.md | Kiro가 작성한 요구사항을 검토하고 승인. "이게 내가 원한 게 맞나?" 확인 |
| 3단계 설계 | design.md | 기술 구조 설계를 검토. 세부 기술은 몰라도 방향성만 확인 |
| 4단계 태스크 | tasks.md | 5개 내외의 체크리스트를 순서대로 실행. 앱 완성 |
개발 전에 먼저 탐색하라
마치 집을 지을 때 도면도 없이 바로 벽돌을 쌓는 것과 같습니다. 나중에 방 위치가 잘못됐다고 벽을 허물면 이미 쓴 돈이 아깝죠. AI도 마찬가지입니다. 방향을 먼저 정하고 시작하면 토큰 낭비가 크게 줄어듭니다.
토큰을 아끼는 3단계 탐색법
채팅 AI로 탐색
Claude, Gemini 등으로 PRD(제품 요구사항) 초안 작성, User Flow 구체화, "이 아이디어가 실제로 문제를 해결하나?"고 비평 요청. 토큰 소비: 거의 없음
Google Stitch로 시각화
PRD를 입력하면 와이어프레임 / UI 컨셉 자동 생성. 만들려는 제품의 모습을 눈으로 확인. 수정 비용 = 0원 (토큰 소비 없음)
Kiro / Claude Code로 개발
검증된 PRD + 와이어프레임을 들고 개발 시작. 방향이 확실해서 수정 횟수가 줄어들고 토큰이 절약됨.
실습 예제 — GS25 발주 자동화
이 한 문장으로 Kiro가 설계한 시스템은 다음과 같습니다.
판매 분석 대시보드
Chart.js 기반 시각화. 최근 7일 판매 추이를 그래프로 표시.
자동 발주량 계산
최근 7일 판매 기반으로 적정 발주량을 자동 산출.
재고 현황 모니터링
부족 시 빨간 알림. 점주가 한눈에 재고 상황 파악.
판매 시뮬레이터
가상 데이터로 테스트. 실제 데이터 없이도 시스템 검증 가능.
Kiro가 이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생성한 태스크 목록은 딱 5개입니다.
| 번호 | 태스크 | 세부 내용 |
|---|---|---|
| 01 | 프로젝트 초기화 + DB | 폴더 구조, 테이블, 샘플 데이터 |
| 02 | 서버 만들기 | API 엔드포인트 (Node.js Express) |
| 03 | 화면 만들기 | 웹 페이지 구성 (React) |
| 04 | 발주 계산 + 대시보드 | 자동 발주량 계산, Chart.js 차트 |
| 05 | 시뮬레이터 | 테스트용 가상 데이터 생성 |
Harness Engineering이란?
AI가 강력해질수록, 중요한 것은 AI가 얼마나 뛰어나냐가 아니라 여러분이 AI를 얼마나 잘 제어하느냐입니다. 말의 힘은 강하지만 방향을 잡아주는 마구가 없으면 엉뚱한 곳으로 달립니다.
- AI가 코드를 만들면 그냥 엔터 누름
- 결과물이 이상해도 왜 이상한지 모름
- AI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하면 그냥 수용
- 수정이 필요할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름
- AI를 감독하고 업무를 지시하는 사람
- 결과물을 검토하고, 방향을 잡고, 수정 지시를 내림
- "이 결과가 내 의도와 맞는가?" 스스로 판단
- 다음 단계를 명확히 지시하며 나아감
Harness Engineering의 핵심 전제
코딩을 몰라도 됩니다. 단, "이 설계가 내가 원하는 것과 맞는가"를 판단하는 능력은 필요합니다. 그게 바로 아키텍트의 역할입니다.
방향을 설정하고, AI의 결과물을 검토하며, 다음 단계를 지시하는 것 — 이것이 여러분의 역할입니다.
Common Ground Truth
AI와 나 사이의 "정답 기준"
소모임 도입부에서 살펴본 세 가지 문제(재설명 반복, 엉뚱한 결과, 맥락 끊김)는 모두 하나의 원인에서 비롯됩니다.
해결책은 간단합니다. AI와 내가 공동으로 보는 기준 문서를 만들어두면 됩니다. 이것을 Common Ground Truth라고 합니다.
PRD.md (제품 정의서)
무엇을, 왜, 누구를 위해 만드는가. 기능 목록, 사용자 시나리오, 우선순위를 담습니다.
API.md (API 명세서)
데이터를 어떻게 주고받는가. 엔드포인트, 입력/출력 형식, 오류 코드를 명시합니다.
레이어 구조 — 층마다 AI를 다루는 방식이 달라야 한다
AI를 쓸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모든 것을 같은 방식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집으로 비유하면, 가구 배치는 자주 바꿔도 되지만 기둥을 마음대로 바꾸면 집이 무너집니다.
| 레이어 | 구성 요소 | AI 제어 방식 | 변경 빈도 |
|---|---|---|---|
| 1층 (상단) | UI (화면) | 자유도 높음 — AI에게 자유롭게 수정 요청 | 자주 변경 가능 |
| 2층 (중간) | PRD / API 문서 | Common Ground Truth — 기능 추가 시 함께 업데이트 | 기능 단위로 변경 |
| 3층 (하단) | API (백엔드 로직) | 엄격함 — 한번 잘 만들고 최대한 재사용, 신중하게 문서 기반으로 변경 | 신중하게 변경 |
Human in the Loop
AI가 알아서 다 하는 게 아닙니다. 매 단계마다 사람이 방향을 잡아주는 체크포인트가 필요합니다.
JavaScript가 뭔지, React가 뭔지, API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몰라도 됩니다.
단, "이 설계가 내가 원하는 것과 맞는가"를 판단하는 능력은 필요합니다.
- 방향을 설정하고
- AI의 결과물을 검토하며
- 다음 단계를 지시하는 것
0주차 핵심 정리 3가지
오늘 강의에서 꼭 가져가실 것 딱 세 가지입니다.
바이브코딩은 코딩 능력이 아니라 전달 능력이다
AI에게 무엇을, 어떤 구조로 설명하느냐가 결과물의 질을 결정합니다. "말만 잘 하면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구조적으로 설명하는 능력이 핵심입니다. 이 소모임 3주 동안 그 능력을 기릅니다.
개발 전에 먼저 탐색하라
Claude/Gemini로 PRD 초안 → Google Stitch로 시각화 → Kiro/Claude Code로 개발. 이 순서를 지키면 토큰이 절약되고 방향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설계 없이 바로 만들기 시작하면 나중에 더 많은 토큰과 시간을 씁니다.
Harness Engineering = AI를 제어하는 사고 체계
Common Ground Truth(PRD+API 문서)가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레이어별로 다르게 제어하고, 매 단계마다 여러분이 방향을 검토하며 승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AI가 알아서 다 하게 두는 게 아니라, 여러분이 아키텍트로서 이끌어가는 것입니다.
심화 학습 자료 — 더 공부하고 싶다면
| 자료 | 내용 |
|---|---|
| Lovable — idea-to-product-maker | Lovable로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만드는 실습 예제 |
| Google Docs — 바이브 코딩 베스트 프랙티스 | 코딩 바이브 코딩 방법론 정리 문서 |
| Claude — 바이브코딩 베스트 프랙티스 가이드 | AI와 협업하는 구조적 방법론. PRD와 API 문서 기반의 Common Ground Truth로 효율적인 개발 프로세스 |
| Claude — harness-engineering.html | Harness Engineering 전체 개념 문서 |
구조를 설계하면 재현된다
PRD로 재현 가능한 결과 만들기 — 같은 결과가 다시 나오는 경험
1주차는 이 소모임의 가장 핵심적인 주차입니다. 여러분이 겪었던 "수정할 때마다 처음부터 재설명해야 하는 문제"는 PRD 하나로 해결됩니다.
왜 "재현 가능성"이 중요한가
요리사에게 레시피가 없다면 어떨까요? 오늘 맛있게 만든 음식을 내일 다시 만들 수가 없습니다. AI 작업도 마찬가지입니다.
- 오늘 잘 된 결과를 내일 재현 불가
- AI 새 대화 열면 처음부터 재설명
- 팀원이 이어받으면 처음부터 시작
- 어디서 막혔는지 파악 어려움
- 새 대화에도 PRD만 붙여넣으면 이어짐
- 팀원이 PRD만 읽으면 맥락 파악 완료
- 방향이 바뀌어도 PRD를 업데이트하면 OK
-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항상 명확
1주차 실습 — PRD 작성해보기
여러분의 실제 업무 중 AI로 해결하고 싶은 과제 하나를 골라 PRD를 작성합니다.
| PRD 필수 항목 | 작성 내용 | 예시 |
|---|---|---|
| 목적 (Why) | 왜 이것을 만드는가 | "매주 수작업으로 하던 재고 집계를 자동화하기 위해" |
| 대상 (Who) | 누가 쓰는가 | "점포 매니저, 본사 MD" |
| 기능 목록 (What) | 무엇을 만드는가 | "재고 현황 조회, 자동 발주 제안, 점주 승인" |
| 제약 조건 | 꼭 지켜야 할 것 | "가상 데이터만 사용, 실제 시스템 연동 없음" |
| 성공 기준 | 언제 완성됐다고 할까 | "점주가 클릭 3번 이내에 발주 승인 가능할 때" |
1주차 실습 목표
- 내 업무 과제를 하나 선정하고 PRD를 작성한다
- 작성한 PRD로 Kiro/Claude에게 요청해서 결과물을 만든다
- 새 대화창을 열고 같은 PRD로 동일한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한다
- "재현됐다!" 는 경험을 최소 한 번 한다
검증을 설계에 넣으면 무너지지 않는다
AI 자기검증 구조 경험 — AI가 스스로 점검하게 만들기
1주차에서 PRD로 재현 가능한 결과를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2주차는 그 결과물이 의도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법을 배웁니다.
AI에게 자기검증을 시키는 이유
AI는 틀린 결과를 자신감 있게 내놓을 수 있습니다. 코드가 실행되더라도 내가 원하는 결과가 아닐 수 있습니다. 검증을 설계에 넣으면 AI가 스스로 "이 결과가 맞는가?"를 확인하게 됩니다.
PRD와 대조하기
AI에게 "PRD의 기능 목록과 현재 결과물을 대조해서 누락된 것을 알려줘"라고 요청합니다.
엣지 케이스 점검
"이 기능에서 예외 상황(빈 입력, 최대값 초과 등)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줘"라고 요청합니다.
시나리오 실행
"사용자가 A → B → C 순서로 사용하는 시나리오를 직접 실행해보고 문제를 찾아줘"라고 요청합니다.
AI 자기검증 프롬프트 템플릿
복사해서 활용하세요
다음 PRD를 참고해서 현재 만들어진 결과물을 검토해줘. [PRD 내용 붙여넣기] 검토 항목: 1. PRD의 기능 목록 중 구현되지 않은 것은? 2. 사용자 시나리오대로 실행했을 때 문제가 있는 부분은? 3. 성공 기준을 충족하는가? 4. 놓친 엣지 케이스는? 각 항목별로 구체적으로 답해줘.
2주차 실습 목표
- 1주차에서 만든 결과물에 AI 자기검증을 적용한다
- 검증을 통해 발견된 문제를 수정 지시로 해결한다
- 수정 후 다시 검증해서 문제가 해결됐는지 확인한다
- 검증 프롬프트 자체를 PRD에 추가해서 자산화한다
결과물을 자산으로 남긴다
PRD + 맥락 문서로 자산화 — 팀이 이어받을 수 있는 산출물
3주차는 소모임의 마지막 주차입니다. 1주차에 만든 PRD, 2주차에 추가한 검증 이력을 바탕으로, 팀이 이어받을 수 있는 완성된 문서 자산을 만듭니다.
왜 문서화가 AI 업무에서 특히 중요한가
일반 소프트웨어와 달리, AI로 만든 결과물은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기록하지 않으면 재현이 불가능합니다. 6개월 뒤 같은 결과물이 필요할 때, 프롬프트 히스토리를 처음부터 뒤져야 하는 상황을 막아야 합니다.
- 6개월 뒤 같은 것을 또 만들어야 함
- 팀원이 이어받으면 처음부터 시작
- 무엇을 왜 만들었는지 기억이 안 남
- 개인의 경험으로만 남음
- PRD만 있으면 언제든 재현 가능
- 팀원이 문서를 읽고 바로 이어받음
- 왜 이렇게 설계했는지 의도가 기록됨
- 팀 전체의 자산으로 공유됨
자산화 문서 구성
| 문서 | 내용 | 관리 주체 |
|---|---|---|
| PRD.md | 목적, 대상, 기능 목록, 제약 조건, 성공 기준 | 담당자 (여러분) |
| 검증 이력.md | 무엇을 검증했고, 어떤 문제가 발견됐고, 어떻게 수정했는가 | 담당자 (여러분) |
| 프롬프트 모음.md | 효과가 좋았던 프롬프트 패턴 모음 | 소모임 공유 |
| 회고.md | 3주 동안 배운 것, 아직 어려운 것, 다음에 시도할 것 | 개인 + 소모임 공유 |
3주차 실습 목표
- 1~2주차 산출물을 정리해서 완성된 PRD 패키지를 만든다
- 팀원 1명에게 PRD만 주고 결과물을 재현할 수 있는지 테스트한다
- 3주 회고: "내가 배운 것"과 "아직 어려운 것"을 솔직하게 공유한다
- 소모임 이후 혼자서도 이어갈 수 있는 나만의 루틴을 정한다
3주차 최종 산출물 패키지
- PRD.md (완성본)
- 검증 이력.md
- 프롬프트 모음.md (개인 + 소모임 공유본)
- 3주 회고.md
이 패키지가 팀 공유 폴더에 올라가면, 여러분의 3주 경험이 팀 전체의 자산이 됩니다.
운영 방식 & 참석자
소모임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누가 함께 하는지 안내합니다
운영 방식
Private & Shared 10
소수 정예 8인. 강의보다 실습과 공유에 더 많은 시간을 씁니다. 여러분의 실제 업무 과제를 가져오는 방식입니다.
주차별 1시간 × 4주
0주차 사전 강의 1시간 + 1~3주차 각 1시간. 총 4시간. 주차 간격은 1주일이며, 그 사이 개인 실습 시간이 있습니다.
강의 → 실습 → 공유
매 주차: 15분 개념 강의 + 30분 개인 실습 + 15분 공유. 실습에서 막히면 바로 함께 해결합니다.
노트북 + 업무 과제 아이디어
Kiro 가입 (무료 500 크레딧). Claude 또는 Gemini 계정. 실제 업무에서 AI로 해결하고 싶은 과제 하나.
참석자
| 이름 | 역할 |
|---|---|
| 강선아 | 스쿼드장 |
| 이진아 | M |
| 서은영 | M (담당자) |
| 권혁진 | M |
| 오진선 | M |
| 김원경 | M |
| 이재혁 | M |
| 김관수 | M |
교육 정보
| 항목 | 내용 |
|---|---|
| 교육 주체 | 내부 (AX본부) |
| 담당자 | 서은영 M |
| 교육 대상 | AX본부 |
| 진행 월 | 2026년 4월 |
| 총 교육 시간 | 4시간 (0주차 1시간 + 1~3주차 각 1시간) |
| 인원 | 8인 (Private & Shared 10) |
산출물 & 최종 체크리스트
3주가 끝나면 여러분 손에 남아야 할 것들
주차별 산출물
소모임 종료 후 체크리스트
3주가 끝나면 아래 체크리스트를 스스로 확인해보세요.
- PRD가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설명할 수 있다
- 내 업무 과제의 PRD.md를 혼자서 작성할 수 있다
- Kiro의 4단계 방식으로 앱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다
- AI에게 자기검증을 시키는 프롬프트를 쓸 수 있다
- Common Ground Truth가 무엇인지 동료에게 설명할 수 있다
- 레이어 구조 (UI / 문서 / API)를 이해하고 있다
- 나만의 프롬프트 패턴이 하나 이상 생겼다
- 팀원이 내 산출물을 이어받아 사용할 수 있다
"만들기 전에 생각하는 사람이 AI를 잘 씁니다."
잘 설계하고, 잘 검증하고, 잘 남기는 능력 — 이 세 가지가 여러분의 AI 협업 역량이 됩니다.
3주 동안 함께해서 감사합니다. 소모임 이후에도 이어가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